문화제가 될만한 홍법사에 아미타대불

문화제가 될만한 홍법사에 아미타대불

                                                               
☆ 돌꽃향기 ☆

홍법사에 심산스님의 지혜또한 넓고 깊음을 이번에 아미타대불
조성하는 조각품을 보고 다시한번 더 심산스님께 감사드리며
홍법사에 아미타대불 탄생과정을 대강은 아니지만 보는 대로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 모두 동참하여 심산스님의 지혜에 본을 받에 다 함께 성불 합시다.
심산스님의 홍법사, 아미타대불 같은 마음을 보셨나요?.

인자하신 성품과 도량이 높고 넓으신 심산스님의 깊고 넓으신 그  뜻을
조금은 알수 있었지만 그시에 비로서 심산스님의 마음이 아주 크신것을 보았습니다.
미래의 유산이 될만한 아주 큰 아미타부처님의 현상 같은
심산스님의 마음을 나는 보았습니다.
2010년 10월 10일 홍법사에 아미타대불이
심산스님의 마음에 지혜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
그때가서 보시고 느껴보세요.
스님의 말씀만 듣고 7층의 높이의 대불이란 말씀에 어느 정도인지는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이천에 있는 천종사에는 미래의 우리나라에 제일 큰
아미타부처님이 조성되는 모습에 참으로 감탄 하였습니다.
내생애 어마 어마한 부처님 현상을 볼수 있다는 기쁨에 감사 드림니다,
부처님의 연화좌대의 연꽃잎 하나의 크기가 우리가 짐어지고 다니는
걸망의 두배나되는 넓이며 28개나 된다는 연꽃잎의 둘래이며
높이는 1.5미터나 된다고 하며 밑에있는 연꽃과 연꽃 사히에는 연꽃 봉오리가
우리내 머리 만큼이나 크니 어느 정도로 큰지는 불자님들께서 짐작을 할수 있으련지요,
그리고 손가락의 길이가 작으만치 어른들의 작은키의 길이 정도나 되며 굳기는
어른들의 작은 가슴 둘래나 되리만큼 굴거습니다. 그러하다면
손바닥의 크기는 어느정도 인지 또 머리의 크기는 어느정도 인지 짐작할수 있겠지요.
우리 모두 한 마음이되어 아미타대불이 잘 조성될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우리고장에 미래의 역사에 유산으로 남을 아미타부처님이 원만 성취하도록
지혜의 뜻을 모아 동참합시다. 심산스님의 위대하시고 크신 지혜의 뜻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우리 다 함께 심산스님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다함께 발원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기도하여 2010년 10월 10일 10시에
역사의 문화제가 될수있는 아미타대불을 만날수 있는 날이
하루빨이 오기를 두손 모아_()_합장 하면서
심산스님께 감사드림니다.
동참하신 여려 불자님들께 감사드림니다.
070802

by 돌꽃향기 | 2009/08/02 10:39 | 수필록 | 트랙백 | 덧글(0)

도문 큰스님 설법 중에서

부처님의 농사짖는 법.  / 도문 큰스님 설법 중에서.

 

믿음은 종자요 고행은 비요.
지혜는 멍에와 호미 부끄러움은 괭이자루
의지는 잡아매는 줄 이요
생각은 호미날과 작대기라오.
몸은 근신하고 말은 조심하며
음식은 절제하여서 과식 하지안는 다오.
나는 진실로서 김을 매고
온화한 마음으로 나에 멍애을 벗겨주고
노력은 내황소이며 나을 안온의 경지로 실어다 준다오.
물러남 없이 앞으로 나가는
그곳에 이르면 걱정이 없어지니
내 밭갈이는 이렇게 이루어지고
감료의 과보를 가저오는 것이다오.
이런농사를 지으면 온갖번뇌에서 풀려나게된다오.
 
서기1990년 윤5월에 큰스님께서
좋은 설법 중에서 잊지못할 법문 이라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함니다.
여러불자님들도 이 경문이 많은 도움이 되시어
다 함께_()_성불합시다. 혜도견 _()_합장

by 돌꽃향기 | 2009/07/18 10:25 | 수행의길 | 트랙백 | 덧글(0)

아내 이름까지도 사랑해주오?

 

 

아내 이름까지도 사랑해주오?

                                ☆ 천지난초 ☆


사랑도 좋아요? 인연도 좋아요?
하지만 아내을 사랑하는 것도 좋치만
이왕이면 이름 까지도 사랑해주시면 안되나요.내?
백년의 언약으로 한 평생 함께 살아 오면서
사랑이란 말보다 눈빛으로 마음으로 정으로
살아 온줄로 알았는데 노년의 사별후에
찾아온 혼신에 남편은 한평생 함께 살아온
아내의 이름을 알지못한채 다른 여인의 이름을
부르는것이였다. 조강치처의 이름이라면서 그러나
살아있는 아내의 이름을 몆달동안 기역하지 못하고
고통을 주며 다른여인의 이름만 부르니
참으로 어이없었다.
한평생을 한이불속에서 생활해온 정이 남편의
가슴밖에서 허무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하염없이
어리석은 세상을 살아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는데도
남편혼신 그조상들과 함께 나에게 상상할수도
말로도 전할수없는 잔인한 고통으로
몇년을 이어지던 어느날 사람이 아닌
혼신의 남편은 인연을 끊자고하니
나는 참으로 어이없는 말이지만
안내의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무엇을
기대할것이라고 대답을 안할까요.
서슴없이 대답하니
또 다시 인연끊자고 말 하기에 또 대답을 하였더니
그때서야 정신이 드는지 아니면 악이 복받처는지
떠나지 안고 계속 악란한 행업을 짖는것이다.
악슴이 몸에 밴 그조상들은 그 어떠한 경에도
통하지 않으며 어떤 경문이든 악용하여 각가지의
행업을 짖는 것에 한심하며 악심은 경으로도
꺽을수도 풀수도 없고 퉁하지도 안는다는것을
뼈저리겠 느껴슴니다.
그래서 생각하다 못해서 이런글을 올림니다.
세상 남편들이시여 아내들이시여 이래도 되나요?
우리모두 서로의 이름까지도 사랑하시고
가슴에 맺힌 원한이 있으시면 살아서 마주보시고
화해하시여 다복한 공덕을 지으시고 평등한
사랑으로 자비의 길잡이가 되길 바라면서
여려 불자님들 가슴 가슴마다
부처님의 가피력의 원력이 다
함께하시길 _()_합장함니다.
090712

by 돌꽃향기 | 2009/07/12 10:11 | 수필록 | 트랙백 | 덧글(0)

복습하려 절에 가노라

복습하려 절에 가노라


                               ☆ 천지란초 ☆


잠자는 부처님 깨우려 절에 간다오
인간속에 넘실 거리는 걸작품
참으로 오묘한 탐진치
천만근에 망상의 발자국이
지상에 도장 찍기도 피곤하구려


가난은 아무리 달려도 눈물바다 건너서
찾아가는 부처님 도량에 보일듯 하며서도
보이지 않고 은은 하게 풍경소리 속에는
미묘한 큰스님에 설법 소리는 나에 정신속에
잠자는 부처님에 눈을 뜨게 하는구나


부자도 가난도 부럼지도 두렴지도 않으며
그 어떠한 고통도 비난도 두렴지 안노라
목숨으로 방어하고 법문으로 약을 삼으니
정신도 육신도 편안 하여서 나는 오늘도
복습하려 절에 가노라


나의 부처님을 깨우려고
발도장 찍으며 정신을 깨우려고
복습하려 절에 나는 가노라
090626

by 돌꽃향기 | 2009/06/26 23:55 | 수필록 | 트랙백 | 덧글(0)

깨달름


회심곡속에 깨달름         

                                                      ☆ 돌꽃향기 ☆


부모잃고 형제잃고 고난의 인생길

번뇌속에 부부인연 맺어 살아온 지난 세월 속에서

어느날인가 한여인집에서 처음듣는 염불소리에

인생의 어리석음에 나는 목을 놓아 서럽게 울었다.

얽키고 설킨 인연법을 막연히 따라 부르는

가련한 한여인과 나와 또 한 사람의 사히에 삼각 관계를

뒤돌아 보게 하는 염불소리는 내가슴에 분노와 어리석음을

눈물로 산산 조각 내어버린것이다.

뒤늦게 알고 보니 그 염불소리는 다름아닌 회심곡 이였다.

나는 그 회심곡으로 인해 깨달름을 얻어

나의 미움과 원망을 깨어버리고 나니 생각도 마음도 고요하며

가슴속에 엉어리 마저도 태양아래 눈처럼 녹아 버리고 나니

오히려 삼각 관계와 그 외에 모든 인연의 얽매임 마저도

불쌍하고 처량하게 느껴졌으며. 마음에서 생각속에 까지

얽매여 있던 사랑마저도 평등으로 내려 않고나니

눈내린 뒷날 처럼 비 갠날 오후처럼 깨끗하고

천지가 온통 아름답고 평화롭게 보였다.

내 자신에 불경의 깨달음으로 안락을 찾고보니

부자도 부럽지 않았으며 자유에 여신처럼 한 없이 행복 하였노라
090519

by 돌꽃향기 | 2009/06/14 13:27 | 마음의 샘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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