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역류성 식도염
역류성 식도염
※위식도 역류질환은 무엇인가
◆ 위로 넘어가 위산과 효소에 의해 소화되고 있던 음식물이 장으로 내려가지 않고
시도로 다시 역류항여 식도에 질환을 유발한 것이다. 역류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트림 등 정상적 생리현상이나 역류가 빈발하거나 역류지속시간이 비정상적으로
지속된는 일부의 사람에게서는 점막자극과 통증을 유발한다.
심하면 식도염, 식도궤양이 유발 될 수도 있으므로 초기에 치료한는 것이 좋다.
※ 위식도 역류질환은 어떤 증상을 가지고 있나?
◆ 상복부의 심한 속쓰림, 산미가 나는 위액성분이 역류하여 입에서 느껴지는 것,
음시물을 삼키기가 힘든 것, 음식물을 삼킬 때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가장 일반적안
증상이자. 역류물이 폐로 넘어가면 기침, 천식증상이 오기도 하고 성대에 염증을 일
으켜 목소리가 변하기도 한다. 시도 점막 손상이 심하면 피가 섞인 구토를 할 수 있다.
※ 위식도 역류질환은 어떻게 진단하나?
◆ 증상에 대한 병력의 청취로 진단이 가능하다. 증상이 심하거나,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날 때는 식도 내시경을 시행하기도 한다.
※ 위식도 역류질환이 암이 될 수 있나?
◆ 가능성은 있다. 장기간 치료되지 않고 심한 역류실환은 씩도의 조직을 변화시켜
악성화 하는 경우가 있음이 보고됭어 있다.
※ 위식도 역륜는 어떻게 치료하는가?
◆ 역류를 유발하는 요인을 알아 피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유발음
식의 섭취를 자제하고, 취침자세, 꼭죄는 옷을 입지 않는 등
생활습관의 교정을 하여야 한다.
◆ 약뭄치료를 병행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식도의 염증을 치료할 수 있는데, 약물
치료와 생활습관의 교정은 병행하여야 최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약물치료제로 사용되는 것은 위와 식도에서 음시굴이 잘 내려가도록 하는 위장
관 운동촉진제와 위산분비를 억제항여 역류물의 독성을 저하시키는 위산분비
억제제, 점막을 보호하는 소롸기 피복제가 사용된다.
▷ 위장관 운동 촉진제 - 가나톤, 모티리움M, 레보프라이드, 맥페란
▷ 위산분비물억제제 - 심메티딘, 베스티딘, 큐란, 가스터, 록산, 가스트렉스,오메드, OMP.
란스톤, 넥시움, 파리에트, 판토록
▷ 제산제 - 미란타, 겔마,뮤칼겔, 산화마그네슘, 탈시드
▷ 점막 보호제 - 알소벤, 테프렌논, 무코스타
※ 식이요법
◆ 모든 음식은 역류현상의 유발인자라 할 수 았다, 식사에 의한 포만감은 위와 식도을
구분항여 주는 유문 괄약근을 이완시켜 역류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음식물의 섭취
는 위산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과식을 했을 때 역류와 상복부 속쓰림을 경험하
는 사람이 많다. 그러므로, 위식도 역류의 ㅇ여방과 치료를 위하여 고식을 피하고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다.
◆ 박하 뜽 휘발성 향신성분, 초콜릿, 커피, 콜라는 다른 음식보다 역류를 일으키기 쉬
운 것들이다, 일반적으로, 지방의 함량이 높은 음식이 단배질 함량이 높은
음식보다 여류를 일으키기 쉽다.
※ 일상생활의 주의점
◆ 답배가 직접적으로 위식도 역류를 일으키지는 않은나 정상보다 유문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하여 역류가 쉽도록 만들고, 약물의 치료효과를 감소시키고, 상처
치유를 지연하므로 금연하거나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 음주가 직접적으로 위식도 역류를 일으키지는 않은나 정상보다 유문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하여 역류가 쉽도록 만든다.
◆ 복부비만은 복압을 상승시켜 역류을 유발하므로 체중을 줄이기 위해 노려하
면좋다
◆ 꼭 죄는 옷은 복압을 상승시켜 역류을 유발하고 소화볼량을 유발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식사 후에는 적어도 2시간은 눕지 말고, 취침 전에 음식물의 섭취는 피한다.
◆ 베개를 20cm이상 높게 하는 것은 역류증상의 완화와 역류방지에 도움이 된다.
◆ 시도점막을 직접자극: 담배, 커피, 홍차, 신과일쥬스, 토마토, 탄산음료
◆ 약물중에 유문괄약근의 힘을 약화시켜 역류를 일으켜 병을 유발하거나 증상을
악화시키는 성질을 가진 것이 있다. 그러므로, 환잔는 복요약이 있는 경우 반드
시 약사와 상의항여야 한다. estrogen, progesteron, CA blocker,
benzodiazepine, xanthine, 등
*메디팜대학약국 ( ☎ 248-9998 )
# by | 2008/02/02 15:38 | 건강 / 생활 지혜 | 트랙백 | 덧글(0)








